SAENRU · SEO / AEO / GEO
ChatGPT에 업종 이름을 넣고 "추천해줘"라고 물으면 답변 본문에 업체 서너 곳이 뜹니다. 거기 없으면 그 질문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회사입니다. 세느루는 사이트를 AI가 읽을 수 있는 구조로 바꾸고, 실제로 인용되는지를 실측합니다.
세느루(SAENRU)는 AI로 만든 프로젝트를 공개하는 빌더 플랫폼으로 시작했습니다. 런칭된 프로젝트를 지켜보면서 확인한 게 하나 있습니다. 잘 만든 것과 발견되는 것은 별개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제작과 AI 검색 노출을 한 팀이 같이 맡습니다.
AI로 만든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반응을 받는 무대. 코드와 과정을 같이 여는 오픈 런칭 방식이고, 출시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웹사이트와 웹앱을 직접 만듭니다. 만들 때부터 크롤러 접근·구조화 데이터·본문 구조를 넣기 때문에 완성 후 다시 뜯을 일이 줄어듭니다.
이미 있는 사이트를 실측으로 진단하고, 구조를 고치고, 매달 다시 잽니다. 자체 진단 도구로 착수 전과 후 점수를 남깁니다.
네이버 통합검색 로직이 바뀌면서 블로그·카페·플레이스로 만들던 노출이 예전만큼 나오지 않습니다. 같은 기간 ChatGPT·Perplexity·구글 AI 개요는 링크 목록 대신 문단 하나를 돌려줍니다. 그 문단에 이름이 들어가느냐가 지금의 노출입니다. 10위권 진입 같은 중간 순위가 없습니다.
질문을 넣으면 결과 10개가 나오고 1위·2위·3위가 갈립니다. 7위여도 클릭은 일부 옵니다. 이미 예산이 포화된 무대입니다.
모델이 출처를 먼저 고르고 문단 하나를 씁니다. 그 문단에 못 들어가면 0입니다. 대신 아직 예산이 붙지 않아 질의당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같은 사이트라도 세 엔진의 점수가 따로 놉니다. D사는 SEO 63점인데 AEO 32점이었습니다. 기술 기반은 멀쩡한데 AI가 발췌할 단위로 글이 쪼개져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항목을 열어 보세요.
robots.txt·사이트맵·canonical·HTTPS·헤딩 위계처럼 오래된 항목들입니다. 여기가 무너지면 나머지는 볼 필요가 없습니다.
가장 자주 나오는 치명 결함은 canonical입니다. D사는 질환·지점 페이지 전부가 홈을 canonical로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검색엔진에 "이 사이트의 모든 페이지는 홈의 복사본"이라고 선언한 셈입니다. 홈 H1은 0개였습니다.
질문형 헤딩, 그 아래 20~90단어짜리 자체완결 직답, 진짜 목록 태그, FAQPage 스키마. AI는 서사형 설명을 잘라 쓰지 못합니다.
사람이 읽기엔 잘 쓴 글인데 AEO 점수가 낮은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질환당 수만 자를 써 놓고도 헤딩 25개 중 질문형이 0개면, 모델 입장에서는 인용할 덩어리가 없습니다. Q&A 섹션을 화면에는 두고 FAQPage 스키마를 안 붙인 것도 늘 나오는 실점입니다.
Article·FAQPage 같은 콘텐츠 단위 스키마, 1차 출처 링크, 작성자 실명과 작성일, llms.txt, 그리고 실제 인용 점유율.
대부분 걸리는 건 작성자·날짜입니다. 의료나 금융처럼 책임이 무거운 분야에서는 이 표기 하나가 크게 깎입니다. 제3자 인용원이 없으면 답변에 등장해도 자사 도메인만 반복 인용되는 모양이 됩니다. B사 사례에서 인용 출처 10개 중 5개가 자사 도메인이었습니다.
세부 항목을 아무리 다듬어도 AI 봇이 사이트에 못 들어오면 소용이 없습니다. 점수를 매기기 전에 통과 여부만 보는 관문 세 개를 먼저 실측합니다.
robots 규칙만 보지 않고, 인용 봇이 실제로 응답을 받는지 확인합니다. OAI-SearchBot·ChatGPT-User·PerplexityBot·Claude-User.
JS 렌더 전 원시 HTML에 본문이 있는지. 크로스도메인 iframe 의존이나 렌더 갭이 있으면 여기서 막힙니다.
JSON-LD가 GTM 주입이 아니라 원시 HTML에 직접 박혀 있는지. 눈에는 보여도 크롤러가 못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부 스캔 도구는 봇 UA를 흉내 내다 Cloudflare 스푸핑 차단(403)을 맞고 GEO를 40점으로 잡는 일이 있습니다. A사가 그 경우였고 실측은 80점이었습니다. 같은 날 B사는 도구 79점, 실측 79점으로 일치했습니다. 도구 점수와 어긋나면 실측을 우선합니다.
전부 직접 진단하거나 손댄 도메인입니다. 측정일은 2026년 7월 말에서 9월 1일 사이입니다. 실명 공개에 동의받기 전이라 업종만 표기합니다. 카드를 누르면 세부 점수와 진단 내용이 열립니다.
로그아웃 상태에서 직접 질의해 남긴 기록입니다. AI 답변은 시점마다 달라지므로 단일 실측치로 봐야 합니다. 실제 질의어와 도메인은 상담 시 원본 리포트로 보여드립니다.
| 도메인 | 질의 | 기준일 | 재측정 |
|---|---|---|---|
| A사 | 프랜차이즈 만들기 업체 추천ChatGPT 로그아웃 | 7/28 미노출3개 질의 전량 미노출 | 8/11 인용업체명 언급 + 자사 도메인 인용 |
| B사 | 대학원 연구계획서 코칭 추천Perplexity 로그아웃 | 미노출베이스라인 | 답변 본문 1순위7/27 발행 글이 2주 만에 반영 |
| B사 | 대학원 입시 컨설팅 추천 업체Perplexity 로그아웃 | 미노출인용 목록에도 없음 | 출처 6번째본문 추천 리스트는 미진입 |
| D사 | 브랜드명 질의 (D사 상호)ChatGPT 로그아웃 | 공식 사이트 다수 인용지점 수·진료질환·연혁까지 | 카테고리는 불안정Perplexity 출처 10개 중 자사 1개 |
B사는 27점에서 시작해 메타 16종·robots 해제·본문 텍스트화를 거쳐 79점까지 올라왔고, 그 사이에 위 두 건의 노출이 생겼습니다.
2026년 8월 24일 자사 사이트는 자체 기준 88점으로 세 도메인 중 가장 높았습니다. 원시 HTML에 JSON-LD 3종이 들어 있고 게이트도 전부 통과했습니다. 그런데 Perplexity에 "세느루는 어떤 회사"라고 물었더니, 우리 사이트를 인용하면서 답은 이미 사라진 옛 사업으로 했습니다.
논문코칭과 퍼스널컬러를 하는 곳, 카페24 스토어 기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금의 AI 빌더 플랫폼 정체성은 한 줄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발음이 비슷한 다른 회사들(싼루·서나루·세나테크놀로지)까지 섞여 들어왔습니다.
AI 빌더들이 프로젝트를 공개하는 런칭 플랫폼. 웹사이트·웹앱 제작 스튜디오. AEO·GEO 컨설팅. 옛 스토어는 2025년 9월에 이미 비활성화됐고 라이브 페이지에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남은 건 검색엔진 색인과 캐시뿐이었습니다.
점수를 88에서 92로 올리는 작업보다, AI가 우리를 누구로 알고 있는지를 고치는 일이 먼저입니다. 진단 리포트에 엔티티 항목을 따로 넣는 이유입니다.
삭제된 페이지의 라이브 인용은 수 주에서 수 개월 안에 떨어져 나갑니다. 모델 학습분과 비슷한 상호 혼동은 그대로 남습니다. sameAs·NAP 통일과 제3자 언급 축적으로 새 신호를 쌓아야 합니다.
이 사례를 제안서에 넣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노출을 보장한다고 말하는 업체를 의심하시라는 뜻입니다. 저희도 저희 사이트에서 이 문제를 겪고 있고, 고치는 중입니다.
업종이 전혀 다른 곳들을 상담해 봐도 순서까지 비슷합니다. 먼저 보장을 묻고, 가격을 묻고, 밀리면 어떻게 되는지를 묻습니다.
보장하지 않습니다. AI 답변은 모델·시점·질의 표현·사용자 위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질문을 두 번 해도 출처가 바뀝니다.
대신 착수 전 점수와 완료 후 점수를 같은 기준으로 재서 드리고, 목표 점수를 계약 시 합의해 정량 검수 기준으로 씁니다. 노출 여부는 로그아웃 실측 결과를 그대로 리포트에 남깁니다. 안 뜬 질의는 안 떴다고 적습니다.
둘 다 가능합니다. 판단 기준은 게이트 세 개입니다. 본문이 크로스도메인 iframe 안에 있거나 JS 렌더 후에만 보이면, 고치는 비용이 새로 만드는 비용에 가까워집니다.
실제로 B사가 그 경우였습니다. 콘텐츠 전부가 iframe 안에 있고 그 원본마저 robots로 막혀 있어서 27점이었습니다. 반대로 워드프레스나 일반 SSR 사이트는 대부분 기존 자산을 살려서 올립니다. 진단 리포트에 어느 쪽이 싼지 적어 드립니다.
발행한 글이 어느 도메인에 쌓이느냐가 다릅니다.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에 쓰면 그 플랫폼의 자산이 되고, 플랫폼 로직이 바뀌면 같이 내려갑니다.
저희가 말하는 인블로그는 고객사 도메인 아래 붙는 블로그입니다. 발행한 글이 사이트 본체의 색인·인용 신호로 합산됩니다. B사의 경우 7월 27일에 자사 도메인으로 발행한 글이 2주 뒤 Perplexity 답변 본문 1순위로 올라왔습니다.
구축 단계에는 검수 기간과 무상 보완 1회가 계약서에 들어 있습니다. 구축 후 순위 유지는 운영 상품이 담당합니다.
AI 답변은 한 번 자리를 잡으면 검색 순위보다 덜 흔들립니다. 다만 경쟁사가 같은 작업을 하면 밀립니다. 그래서 운영 상품에 월간 재측정과 콘텐츠 추가 발행이 묶여 있습니다. 이탈이 확인되면 그 달 작업으로 재작업합니다.
됩니다. 다만 한 페이지에 키워드 20개를 밀어 넣는 방식으로는 안 됩니다. AI는 질의마다 다른 페이지를 인용합니다.
지역이 여러 곳이면 권역별로 페이지를 나누고 각각에 LocalBusiness 스키마와 지역 문맥을 넣습니다. 전국 20개 지역 같은 규모는 페이지 수가 늘어나므로 프리미엄 등급이나 별도 견적 대상입니다.
운영 상품 기본은 월 1회입니다. 격주를 원하시면 옵션으로 조정합니다.
리포트에는 6개 축 점수, 게이트 판정, 그 달에 실행한 작업, 로그아웃 실측 질의 결과가 들어갑니다. 점수가 떨어졌으면 떨어진 이유를 적습니다. 리포트 자체가 성과 보장 대신 내놓는 증거물입니다.
진단 리포트 한 건에 원시 HTML 실측, 렌더 DOM 대조, robots·봇 실접근 확인, 경쟁사 비교, 로그아웃 AI 질의 실측이 들어갑니다. 자동 스캔 도구를 돌려 뽑는 문서가 아닙니다.
구축은 페이지 제작과 스키마·llms.txt·답변형 콘텐츠 세팅이 함께 갑니다. 운영은 콘텐츠 발행과 월간 재측정이 계속 돌아갑니다. 예산이 맞지 않으면 범위를 줄여 조정하지, 같은 범위를 깎지는 않습니다.
모든 금액은 VAT 별도이고, 세 상품 모두 계약 시 전액 완납을 확인한 시점에 착수합니다. 분할 납부는 받지 않습니다. 개인 고객은 전자상거래법상 청약철회 규정이 우선 적용되므로, 아래 조건은 사업자 간 계약 기준입니다.
제작사, SEO 대행사, 블로그 대행사를 따로 붙이면 항목이 세 번 청구됩니다. 그리고 그 조합에는 AI 답변 노출을 담당하는 칸이 없습니다. 아래 시장 단가는 공개된 단가표 기준 범위이고, 세느루 금액은 하한 기준입니다. 둘 다 VAT 별도입니다.
분리 발주 하한은 브랜드 반응형 맞춤형 제작 150만 + SEO 종합 패키지 월 100만×12 + 블로그 프리미엄 월 80만×12로 계산했고, 상한은 각 항목 상단값(600 / 월 500 / 월 200)을 적용했습니다. 세느루 쪽은 세 등급 모두 진단 1건과 12개월 운영을 포함한 금액입니다.
| 항목 | 분리 발주 | 세느루 통합 |
|---|---|---|
| 청구 주체 | 제작사 · SEO 대행사 · 블로그 대행사 3곳 | 1곳 |
| 제작 단계 AEO 세팅 | 범위 밖완성 후 별도 발주로 재작업 | 제작과 동시robots·canonical·JSON-LD·llms.txt |
| AI 답변 노출 담당 | 없음SEO 대행은 검색 순위 기준 | 포함로그아웃 실측으로 확인 |
| 콘텐츠 귀속 | 네이버 블로그·카페 등 외부 플랫폼계약 종료 시 남지 않음 | 고객사 도메인사이트 본체 신호로 합산 |
| 성과 측정 | 순위 캡처·트래픽 리포트 | 6축 점수 착수 전·후 + 게이트 판정 |
| 결제 방식 | 계약금·잔금 분할이 일반적 | 계약 시 전액 완납 |
STEP 1에서 나온 점수가 마지막 검수 기준이 됩니다. 목표 점수를 계약할 때 같이 정합니다.
현재 사이트와 경쟁사 3곳을 같은 기준으로 채점합니다. 게이트 판정, 6개 축 점수, 로그아웃 AI 질의 결과를 문서로 남기고 목표 점수를 정합니다.
노출을 원하는 질의를 먼저 정하고, 그 질의에 대응할 페이지를 설계합니다. 키워드를 페이지에 매핑하는 작업이 이 단계에서 끝나야 다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퍼블리싱과 동시에 메타·JSON-LD·llms.txt·답변형 콘텐츠를 넣습니다. 만든 다음에 붙이는 게 아니라 같이 만듭니다. 인블로그도 이 단계에서 붙습니다.
도메인·호스팅·SSL 세팅 후 실배포. 서치콘솔과 GA4를 연동하고 크롤링을 요청합니다. 봇이 실제로 200 응답을 받는지 여기서 다시 확인합니다.
콘텐츠를 정기 발행하고 월 1회 다시 잽니다. AI 검색 반영은 배포 후 2~8주에 걸쳐 나타납니다. B사는 발행 2주 뒤, A사는 약 2주 뒤에 첫 인용이 잡혔습니다.
진단 리포트는 정가 19만원입니다. 상담 단계에서는 무료로 한 건 돌려 드립니다. 점수를 보고 나서 구축이 필요한지, 운영만으로 되는지, 아니면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지 판단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