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내비
생기부를 올리면 나에게 맞는 수시 전형을 찾아주는 AI 대입 내비게이션
이제 누구나 AI로 웹과 앱을 만듭니다.
진짜 문제는 '만들기'가 아니라 '발견되기'입니다.
세느루는 만든 것이 묻히지 않는 무대를 만듭니다.
GitHub와 함께 공개되고,
세느루의 런칭은 결과물만 자랑하지 않습니다.
코드와 과정을 여는 오픈 런칭 —
커밋이 이력서가 되고, 저장소가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세상과 만나는 무대, 세느루.
AI 빌더들의 오픈 런칭 무대.
프로젝트를 올리고, 반응을 받고,
다음 빌더의 레퍼런스가 되세요.
세느루(SAENRU)는 AI로 만든 웹사이트·웹앱을 공개하고 반응을 얻는 대한민국 AI 빌더 런칭 플랫폼입니다. 프로젝트 등록과 노출은 무료이며, GitHub 저장소를 함께 여는 오픈 런칭을 지향합니다. 직접 만들 시간이 없는 팀을 위한 제작 스튜디오와 AEO·GEO 컨설팅(saenru.com/ai)도 함께 운영합니다.
매주 일요일 자정(KST) '오늘의 프로젝트' 투표 1위 팀에게 — 메인 히어로 배너 노출 1주일 + 세느루 인사이트 인터뷰 기사 + 커뮤니티 스포트라이트를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지금 출시하고 이번 주 랭킹에 도전하세요.
AI로 만들어 세느루에서 런칭된 프로젝트들. 투표로 반응을 남기면 빌더에게 큰 힘이 됩니다.
생기부를 올리면 나에게 맞는 수시 전형을 찾아주는 AI 대입 내비게이션
현장 사진을 올리면 인테리어 견적 초안을 만들어주는 AI 분석 서비스
키워드만 넣으면 블로그 글을 하루 3편 자동 발행하는 콘텐츠 파이프라인
소규모 캠프·클래스 운영자를 위한 모집 페이지 + 예약·정산 올인원
목소리로 답하면 AI가 꼬리질문을 이어가는 모의면접 웹앱
URL을 넣으면 부족한 구조화 데이터(JSON-LD)를 짚어주는 개발자 도구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AI 도구·자동화·웹서비스·개발자 도구를 15개 카테고리로 모았습니다. TOP 50 랭킹은 GitHub 스타 수 기준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세느루의 런칭은 박수로 끝나지 않습니다. 과정과 성과가 기록으로 남아, 다음 빌더의 지도가 됩니다.
2주 만에 만든 모집 페이지 하나로 캠프 정원을 마감한 이야기. 예약부터 정산까지 자동화한 과정을 커밋 로그로 공개했습니다.
하루 3편 자동 발행 파이프라인으로 블로그를 키운 기록. 프롬프트 설계부터 발행 자동화까지 전 과정을 문서로 남겼습니다.
AI 도구만으로 MVP를 만들어 첫 유료 고객을 만난 여정. "코딩을 몰라도 여기까지 온다"를 증명한 케이스입니다.
만들다 막힌 것, 런칭하고 배운 것. 빌더들의 진짜 이야기가 오가는 커뮤니티입니다.
결과만이 아니라 과정을 공개합니다. GitHub 저장소·제작 스택·실패 기록까지, 열수록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알려집니다.
투표와 답글이 다음 버전을 만듭니다. 조용한 프로젝트에는 '첫 박수' 무대를 따로 마련합니다.
주간 활발한 빌더, 이달의 프로젝트. 랭킹은 경쟁이 아니라 서로의 발견 장치입니다.
거창할 필요 없습니다. 지금 돌아가는 링크 하나면 충분합니다.
프로젝트 링크, 한 줄 소개, (권장) GitHub 저장소를 보내주세요. 5분이면 끝납니다.
영업일 1일 안에 검토합니다. 소개 문구와 카테고리를 함께 다듬어 드립니다.
'오늘의 프로젝트'에 발행됩니다. 투표·답글로 반응을 받고, 스토리로 기록됩니다.
플랫폼을 운영하는 팀이 직접 만듭니다. 만드는 법을 아는 곳에 맡기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완성물은 GitHub 저장소째 이관 — 코드는 언제나 고객의 것입니다.
브랜드 사이트·랜딩페이지. 첫 시안을 48시간 안에 링크로 확인하고, 약 2주에 완성합니다.
회원·결제·관리자를 갖춘 서비스 MVP와 업무 자동화. 4–6주에 운영 가능한 첫 버전을 띄웁니다.
AEO·GEO 컨설팅은 전용 페이지에서. AI 검색 노출 진단 리포트부터 월간 운영까지.
빌더에게 필요한 AI 트렌드를 세느루의 AI 파이프라인이 매일 발행합니다. 이 블로그 자체가 세느루가 파는 자동화의 데모입니다.
AI가 답변에서 특정 브랜드를 인용하는 원리와, 내 브랜드를 그 답 안에 넣는 실전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읽기 →말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짜는 바이브 코딩의 현재 수준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현실적인 가이드.
읽기 →검색 결과보다 AI의 답이 먼저 보이는 시대에, 홈페이지의 역할과 만드는 방식이 어떻게 바뀌는지 정리했습니다.
읽기 →링크 하나, 한 줄 소개면 충분합니다. 영업일 1일 안에 무대에 올려 드립니다.